NAS로 파일서버 5부 - 접속환경 설정 및 활용 by NASCafe

NAS는 내부 및 외부서도 접속하여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TiP]NAS는 내부 및 외부에서의 접속을 모두 지원하지만 접속하는 방식과 활용은 다소 차이가 있으며 외부에서는 일정부분 활용상에 제약이 있습니다.

[TiP]제약사항을 잘 검토하여 업무적용 방안을 계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부접속

 

네트워크드라이브

 

윈도우 등 클라이언트에서는 내 컴퓨터 아래에 드라이브로 연결하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파일을 직접 생성, 수정, 저장이 가능하므로 로컬 HDD처럼 사용할 수 있어 파일서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결방법은 윈도우 탐색기>네트워크환경>NAS>공유폴더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네트워크드라이브을 클릭하시면 간단히 연결됩니다. 접속권한이 필요한 경우 로그온 아이디 암호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디폴트로 시스템 재 부팅 시에 자동연결이 됩니다. 이 방법은 윈도우의 CIFS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탐색기 메뉴에서 네트워크드라이브를 클릭하고 대화 창에서 경로주소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192.168.0.11\user01_folder 라고 입력하고 연결하기 하시면 됩니다.

네트워크드라이브 연결을 하지 않고 필요 시 마다 접속하는 방법은 탐색기 경로 표시 란에 \\192.168.0.11\user01_folder 라고 입력하거나 시작>실행.에 입력하여도 바로 해당 NAS폴더가 오픈 됩니다.

 

[TiP]NAS에 접속하는 것은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로그온하는 것과 같습니다. 권한설정을 하지 않은 NAS폴더도 접속하면 게스트로 로그온 되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윈도우 PC는 어떤 하나의 서버에 두 개의 아이디로 로그온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게스트로 접속하였거나 다른 아이디로 네트워크드라이브가 연결된 상태에서 또 다른 아이디로 같은 서버의 다른 폴더에 로그온 하려고 하면 에러가 납니다. 이것은 윈도우PC의 특성으로서 해결방법이 없으며 반드시 다른 계정으로 접속할 필요가 있다면 기존 세션을 모두 제거하면 가능합니다 제거방법은 시작>실행> 에서 cmd하시고 도스 창에서 net use delete /* 를 실행합니다. 기존의 모든 서버와의 연결상태가 제거됩니다.

[TiP]MAC에서는 선택자로 들어가 경로(\\192.168.0.11\user01_folder)를 입력하여 연결합니다.

[TiP]리눅스에서는 NFS로 마운트합니다.

 

 

외부접속

 

VPN

 

VPN는 원격지와 전용회선이 없는 상태에서 가상 터널링을 구현하여 같은 네트워크로 묶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samba접속이 가능합니다. 원격지 지사 등에 VPN이 있는 경우 본사에 있는 NAS를 공용 파일서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인터넷 회선을 경유하므로 속도는 매우 느릴 수 있으나 작은 용량의 파일을 수시로 업데이트하는 경우 상호 버전관리 및 최신의 정확한 자료를 공유하는 데 적합합니다.

 

NO VPN

 

VPN이 없다면 원격지와 연결되는 방법은 인터넷회선을 이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 회선을 경유하여 접속할 때는 네트워크드라이브 연결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기술적으로 안되는 것이 아니고 회선 사업자가 회선에서 특정 통신포트를 막아버리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samba포트 143번 등,,,을 막아버리기 때문에 연결이 불가능하고 결과적으로 파일을 바로 오픈 편집 저장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TiP] 인터넷 회선을 경유하는 원격지에서 NAS에 접속하여 파일을 직접 오픈 편집 저장할 수 없습니다.

[TiP] 편법(?)으로 넷드라이브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ftp WebDav세션을 넣어주면 네트워크드라이브 형태로 마운트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인터넷을 경유한 원격지에서도 파일을 바로 오픈 편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우 느려질 수 있고 작업 파일이 손상되거나 내용을 모두 잃어버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TiP] 또 다른 방법으로 WebDav를 지원하는 NAS에서는 WebDav연결이 가능합니다. 연결 과정이 다소 복잡하지만 원격지에서도 파일을 바로 오픈 편집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네트워크 불안정성으로 인한 파일 손실의 위험이 있어 중요한 자료나 업무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파일을 전송할 수는 있는데 그 방법이 FTP나 웹하드입니다.

FTP는 파일전송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서 사용자PC FTP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접속 주소와 아이디 비번을 입력하면 간단히 오픈됩니다. 속도도 빠르고 파일크기에 대한 제한도 없고 매우 편리하고 쉬운 방법인데 용어가 어려운지 초심자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RFTP나 파일질라(filezilla)가 많이 사용됩니다. 파일질라는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FTP 로서 한글파일명 파일의 안정한 전송에 더 유리합니다. 유니코드를 사용할 때는 NAS에서도 유니코드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TiP]다시 말해 NAS에서 유니코드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FTP클라이언트는 파일질라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TiP]간혹 인터넷 회선업자가 ftp에서 사용하는 21번 포트를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포트를 우회하여 2121등으로 설정하고 접속주소에서 포트를 2121로 입력하고 공유기에서 2121를 내주 21로 포워딩 하면 됩니다.

[TiP]ftp는 매우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과거에는 FTP서버만 별도로 구축하여 사용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NAS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기능이므로 NAS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FTP서버의 구축이 완료됩니다..

 

파일크기가 크거나 개수가 많을 경우 Drag & Drop으로 간단히 업다운로드 되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신속히 다운로드하여 파일을 수정 작업한 후 업로드하는 방식이 안정성 측면에서도 우수합니다.

 

웹하드

 

위에서 설명한 FTP나 웹하드는 엄밀히 말해 파일서버의 영역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용자측에서는 내부 및 외부에서도 자유롭고 편리한 파일서버를 요구하는 경향이 많아 곁들여 설명함으로써 내외부의 네트워크 환경 상의 차이점과 파일서버의 활용에 대한 접근 방안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웹하드에 대해서는 다른 장에서 보다 상세한 설명을 드리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소개 드립니다.

 

웹하드는 인터넷 브라우저상에서 파일을 송수신하는 웹어플리케이션입니다. 그러므로 http프로토콜 기반에서 작동하며 웹 상에서 활용 가능한 저장공간이라 하여 웹하드란 이름이 널리 통용됩니다. 인터넷 스토리지, 넷하드, 네스토리지, 웹디스크 모두 같은 의미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웹하드는 NAS기본형과 설치형으로 나누어지는데 기본형은 NAS를 가볍게 만들다 보니 http에 충실하여 파일의 업다운이 다소 불편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다중파일의 업다운로드가 안되거니 되긴하는데 편법적이라 불편한 경우도 있으며 웹링크나 폴더 공유 기능, 폴더 비밀번호 설정 기능 등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웹에서의 파일 이동이 많은 경우에는 설치형 웹하드를 NAS에 셋업하여 보다 편리하고 파워풀한 웹하드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형 웹하드는 모든 NAS에 설치가 가능하지 않으며 별도의 추가 비용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웹하드상에서는 파일을 직접 오픈 편집 저장할 수 없는 파일 송수신 기능이라고 보아야합니다.

 

[TiP]http에서는 한번에 하나의 명령만 수행합니다. 그래서 여러 개의 파일(다중파일)이나 폴더의 업다운로드가 불가능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ActiveX컨트롤이나 JAVA Applet이 클라이언트에 설치되어 실행 되도록 하는 웹하드 솔루션이 별도로 개발되어 NAS 에 추가 탑재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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