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 진정 어려운것인가? by NASCafe

NAS어려운것인가?
 

NAS

http://www.ostation.co.kr/ttmall/mall.cgi?skin=nas_rec_product

결론부터 말하자만 어려운거 맞습니다.

NAS사용자의 층을 넓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NAS를 사용하여야

가격도 내려가고 더욱 시장이 커질텐데 어려운거라고 말하자니

씁쓸합니다..

어느정도 사용해보신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별거 없구나,,,또는 광고나 제품 소개만큼 다 잘되지도 않는구나,,,

겨우겨우 원하는것을 하려면 읽을 내용도 많고 물어볼 것도 많고,,에이~~~~ㅋㅋㅋ

그런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NAS는 컴퓨터입니다.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야합니다.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 돌아야 기능이 작동하므로SW입니다.

그러므로 사용하자니 컴퓨터도 알아야하고 네트워크에 대하여도 알아야하고

스마트폰도 할 줄 알아야하고 스마트 TV애 심지어 IP카메라도 알아야하고,,,,

리눅스에 SW설치라는 막막한 듣도보도 못한 요구사항도 있지요,,

이게 뭘까요?

바로 All in ONE컨셉니다.

장비 한개로 모든것을 할 수 있게하자니 원래는 파일공유용 컴퓨터였던것이

지금은 공룡이 되었습니다.

애완견 한마리 키우기도 힘든데 연체동물, 척추동물, 절지동물에 식물까지

합체된 기괴한 생물을 키워야하는 실정입니다.

비약일까요?

아니지요,,,왜냐면 예를 들어 문과를 나와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회사에 취직해서 서류 번역을 하는 어떤 여직원,

상수도 파이트 제조사의 사출기 기술자,,

포크레인기사, 초등학교 음악선생님,체육선생님,,

국회의원보좌관,,,등등

이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NAS를 제대로 운영하려면 공부할 것이 너무 광범위한데

이분들께 시간이 없다는 것이지요,,

기본만 알면 되는 데 그 기본이 어렵습니다.,

왜냐면 개념이 받아들여져야 기본 기술을 익힐 수 있는데 너무나 생소한 분야입니다.

기본 개념은 전달할 길이 없고

기본 알아야하는 포인터를 짚어보면

컴퓨터 - 컴퓨터는 HW적으로 CPU, RAM, 마더보드, 후면에 랜포터 있고 HDD가 있는 장치에

소위 OS라는 것이 설치되어 작동합니다.

성능은 소위 스펙이라고 하는 CPU,RAM이 크게 영향을 미치며 어느 한곳에 문제가 생기면

삐걱거린다, 삐걱거리는 증상에 따라 수리할 일이 생긴다.

요기서 초보가 어려운 것은 삐걱거림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없어 겁이 난다는,,,,

네트워크 - 선으로 연결된거 같은데 구멍에 꼽으면 끝?

아니지요,,,컴에 인터넷 연결은 꼽으면 끝 맞습니다.

소위 Plug and Play라고나 할까,,

그런데 NAS는 고정IP니 유동IP니 외부접속이니

보안상 IP차단이니 등등 생소한 용어들이 나타나니 갑갑합니다.

NAS메뉴얼을 봐도 알 듯 말 듯,,,시키는데로 입력하고 클릭하니 작동은 하는것 같은데

여전히 대체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릅니다.

이 경우 문제는 되던 것이 안되면 즉 삐걱거리면

우지할 줄을 모르고 당황합니다. 참으로 갑갑한 순간입니다.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 NAS는 전기 밥솥이 아닙니다.

쌀 널고 취사누르면 밥되고, 보온누르면 보온되고가 아니라,,

기능별 관리메뉴을 찾아서 열어야하고

쌀밥, 보리밥 다르게 물넣듯이 기능별로 설정할 것이 참 많습니다.

온통 첨보는 용어들입니다.

게다가 밥하는 기능, 죽 끓이는 기능 등 입맛데로하려면

NAS가 제공하는 기능을 먼저 숙지하여야합니다.

이런한 기능은 NAS에 리눅스 위에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돌아가는 원리라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그런데 PC에 알집 정도외엔 설치를 안해본 사람은 참으로 갑갑합니다.'

NAS사면 뭐도 되고 뭐도 되고 다 저절로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건 뭐풀 수 없는 큐빅 퍼즐 같습니다.

위의 사항들은 실제구매자에게는 사실 그닥 심각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최소한 기본 지식이 있거나 호기심이 많거나 주위에 조력자가 있는 경우에만 구매하니까요,,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데이터를 접속하여 사용하고

음악, 사진, 동영상을 여러가지 디바이스에서 자유롭게

훌륭한 품질로 즐기고 싶고

많은 용량을 안전하게수년동안 보관하고 싶고

부적격자로부터 데이터 보안을 지키고 싶은 수요,,,

이 수요는 잠재적으로 대한민국에 1000만개는 될 정도로 많을 텐데

언제 이 분들을 교육하느냐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NAS는 다방면에 대한 약간의 지식들을 요하는데

그 짧은 지식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실 수요자에게 NAS는 현재 매우 어려운 제품입니다.

겁없이 샀다가 쳐박아 두신분 많구요

겁이 많아 아직도 못 고르시는 분 더 많구요

컴에 대해 두려움이 없고 메뉴얼을 생활화하시는 분들은 용도에 맞는 수준에서

지나치게 시간과 정신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NAS를 사용합니다.

이제 최종 해답은 두려움을 떨쳐내시고 메뉴을을 생활화하면서

NASCafe http://cafe.naver.com/nascafe/17180 와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자주 출석하면서 글읽기를 좋아하는 것이 바로 정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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